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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말말말] 강남 결별 심경부터 차태현의 아내 사랑까지
2017. 08.10(목)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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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일주일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기 위해 연예인들이 애를 쓴다. 그 중에서도 일부 연예인들은 말 한 마디로 대중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화제의 중심에 선다. 이에 '말 한 마디로 천냥 빚' 대신 '천냥 인기'를 얻은 스타들을 알아봤다.

◆ JTBC '효리네 민박' 가수 이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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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 러브."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 과거 사진을 보고 애틋해진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서로를 껴안으며 장난스럽게 한 말.

◆ MBC '라디오스타' 가수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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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아플 거 아니예요. 형이."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와의 결별에 대해 강남이 간접적으로 전한 심경.

◆ MBC '나 혼자 산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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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때 산 건가?"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작아진 옷을 보며 한혜연이 한 말.

◆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배우 차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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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마누라 조심해라."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 고통스러운 미션을 주는 유일용PD에게 날린 차태현의 경고.

◆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배우 이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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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배야 이제."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 '꽃보다 할배'는 더 이상 못 하겠다고 말한 이서진의 한 마디.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그래픽=황서연 기자, 사진=JTBC, MBC, KBS2, 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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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남 | 라디오스타 | 차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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