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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22살 연상 남친 대런 감독, 하버드 출신임에도 좋다"
2017. 08.10(목) 18:40
제니퍼 로렌스 대런 감독
제니퍼 로렌스 대런 감독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6)가 남자친구 대런 아로노프스키(48) 감독에 애정을 드러냈다.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미국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대런에게서 에너지를 느꼈다. 그가 만든 작품을 보니, 그가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됐다. 또 훌륭한 아빠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원래는 하버드 출신을 안 좋아한다. 하버드 출신이라고 말하지 않는 걸 2분도 못 참기 때문"이라면서 "하지만 그는 그러지 않았다"고 전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또 "예전과 다르게 지금은 전혀 혼란스럽지 않은 연애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21세 연상의 남자친구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공개 열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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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대런 | 제니퍼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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