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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해외 유명 코미디언 팀 총출동
2017. 08.11(금) 13:44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해외 유명 코미디언들이 부산을 찾는다.

제5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BICF) 측이 이번 행사에 참석하는 세계 각지의 다양한 해외 공연 팀 라인업을 소개했다.

아시아 유일이자 최초의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화려한 국내 최정상 코미디언들과 더불어 해외 라인업 역시 탄탄한 구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로 제5회를 맞은 BICF는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이번 BICF에 참석하는 해외 공연 팀 라인업을 살펴보면 세계적 록 밴드 퀸의 명곡으로 화려한 곡에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마리오 퀸 서커스가 있다. 클락 맥퍼레인은 세계 최고의 록 밴드, 퀸의 열성팬을 자처하는 마리오를 연기하는다. 그는 서커스와 저글링을 중심으로 하는 여러가지 퍼포먼스를 퀸의 명곡들과 함께 선보이며 오감을 만족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 (9월 2일 오후 5시, 9월 3일 오후 3시 부산 디자인센터 이벤트홀)

떠오르는 신인으로 대양주와 유럽을 주무대 삼아 활동하는 코미디언 페니 그린홀은 다양한 상황에서 펼쳐지는 스케치 코미디를 바탕으로 즉흥 코미디를 한다. 단순하지만 기발한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POPPOP'은 이미 세계 유수 코미디 페스티벌에서 여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9월 2일 오후 3시, 9월 3일 오후 1시 부산디자인센터 이벤트홀)

스틱 스톤 브로큰 본의 벙크퍼펫은 단순한 사물들을 유쾌한 그림자극으로 바꾸는가 하면 꼭두각시 인형을 그림자 화면 앞에서 움직여 시각적 속임수를 만들어내는 참신한 쇼를 예고했다. (8월 26일 오후 1시, 8월 27일 오후 5시 경남정보대학교 센텀캠퍼스 채플실)

이밖에도 전세계 태양의 서커스 어워드를 포함 13차례 이상의 수상 경력을 가진 꼼빠냐 바칼라 팀은 찰리 채플린, 키튼 등 무성 영화에서 감명을 받은 두 남녀로 이뤄졌고, 피지컬 코미디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일본 판토마임 듀오 가마루쵸바는 정교한 스토리에 공연장에서 발생하는 즉흥적 상황을 가미한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8월 24일 오후 7시 해운대 그랜드호텔 컨벤션홀)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BI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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