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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관계자 열애설 부인, “케이트 윈슬렛과 오랜 친구”
2017. 08.11(금) 14:47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열애 부인 케이트 윈슬렛 타이타닉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열애 부인 케이트 윈슬렛 타이타닉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측이 동료 배우 케이트 윈슬렛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미국 매체들은 영화 ‘타이타닉’(1997)에서 세기의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현재까지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열애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이 최근 ‘타이타닉’ 개봉 20주년 자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그러나 지난 10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매체는 디카프리오의 관계자가 이러한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음을 전했다.



특히 디카프리오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가장 먼저 보도한 잡지에 관련해 “판타지를 팔기를 원하는 잡지”라며 매체의 선정성을 지적하기도 했다고.

관계자에 따르면 디카프리오와 윈슬렛은 오랜 세월동안 친구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앞서 두 사람은 다양한 공식 석상과 시상식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동료 파트너십을 과시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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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열애 | 케이트 윈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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