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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삼시세끼 바다목장', 무더위도 끄떡없는 보양식 열전
2017. 08.11(금) 23:20
'삼시세끼 바다목장'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삼시세끼 바다목장'에서 한 여름 밤 풍성한 몸보신 요리 향연을 펼쳤다.

11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이하 '삼시세끼 바다목장')에서는 해신탕으로 몸보신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릭 윤균상 한지민은 이른 아침부터 에리카를 몰고 바다목장으로 향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들뜬 세 사람은 목장을 통과한 채 드라이브를 즐겼다. 한참을 달리던 에리카는 섬의 끝 마을까지 도달했다.



짧은 일탈을 마치고 바다목장에 도착한 세 사람은 먹이통에 먹이를 넣은 후 염소들에게 자유를 줬다. 한지민은 산양들에게 직접 풀을 먹여주는가 하면 "아이들이 나랑 놀아주질 않는다"며 투정부리기도 했다.

아침 목장 작업 후 집에 돌아온 한지민은 산양유 병에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에 돌입했다. 그 사이 이서진은 신선한 토마토를 갈아 멤버들과 나눠 마셨다. 한지민은 이서진에게 산양유 배달을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

이서진은 정자에 모여 있은 동네 어르신들에게 산양유를 권했다. 다들 웃기만 할 뿐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부녀회장님이 개시를 하자 다른 어르신들도 너나 할 것 없이 산양유 병을 비웠다.

아점 메뉴는 토달볶음밥과 콩나물국이었다. 이들은 콩나물을 다듬고 대파를 수확하고 육수를 끓였다. 또 볶음밥에 넣을 각종 재료를 준비했다. 그 과정에서 한지민은 서툰 칼질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저녁 메뉴는 닭과 통발에 잡힌 대왕 문어를 활용한 해신탕이었다. 먼저 닭을 씻은 후 기름기를 제거했다. 이서진은 거침없이 닭 손질을 하는 한지민의 모습을 보고 신기해 했다.

네 사람은 한지민의 지휘 아래 각자 역할을 분담해 해신탕 준비에 열심이었다. 게부터 소라, 문어, 닭 등 온갖 보양식으로 가득찬 해신탕은 형형색색의 환상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오랜 준비 끝에 완성된 해신탕을 맛본 네 사람은 부드러운 닭고기 육질과 진한 국물 맛에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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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삼시세끼 | 이서진 | 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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