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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나 혼자 산다' 성훈, 윤현민 능가하는 '몸 개그' 퍼레이드
2017. 08.12(토) 00:17
'나 혼자 산다' 성훈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이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실내 서핑에 도전장을 내민 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실내 서핑장에 도착한 성훈은 서핑 수트로 갈아입고 강사와 만났다. "서핑 해 본 적 있느냐"는 강사의 질문에 성훈은 "바다에 한 번 나가본 적 있는데 파도가 너무 높아서 타보지는 못했다"며 "미국 LA였다"고 허세미를 뿜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성훈은 트램펄린을 이용해 몸을 푼 후 본격적으로 서핑 강습을 받았다. 보드 위에 올라선 성훈은 자세가 좋다고 칭찬받았다. 하지만 강사가 손을 놓기 무섭게 넘어지더니 물에 휩쓸렸다. 깜짝 놀란 성훈은 "이걸 타는거냐?"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2차 시도에 나선 성훈은 조금 불안하지만 물 위에 서는데 성공했다. 이후 계속된 연습 끝에 성훈은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감탄도 잠시, 이내 흔들리며 온갖 몸개그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를 지켜보는 멤버들은 "윤현민을 능가하는 몸 개그다"며 박장대소했다.

성훈은 "할수록 욕심이 생긴다"며 넘치는 의욕을 주체하지 못했다. 강사는 "초심을 잃은 것 같다"고 지적했다.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중심잡기부터 나선 성훈은 온몸을 던져가며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었다.

결국 강사는 끈질긴 성훈의 승부욕에 두손두발 다 든 채 "오늘 처음인데 정말 잘 한 것"이라며 "엄청 소질있다"고 칭찬했다. 강사의 칭찬을 받은 성훈은 그제서야 미소를 띈 채 서핑장에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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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나 혼자 산다 | 성훈 | 윤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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