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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정글의 법칙’ 강남·김병만vs코모도 드래곤, 정적을 압도한 공포
2017. 08.12(토) 08:33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김병만 강남 송재희 양동근 이완 조정식 하니 민규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김병만 강남 송재희 양동근 이완 조정식 하니 민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글의 법칙’의 강남, 김병만이 코모도 드래곤과 대치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KOMODO(인 코모도)’에서는 김병만 강남 송재희 양동근 이완 조정식 하니 민규 등의 정글 생활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모두가 낮 사냥을 떠난 상황에서 김병만과 강남은 울타리 안 거처를 지키고 있었다. 고요한 한낮, 갑자기 이들 곁에 접근한 것은 코모도의 괴수인 코모도 드래곤이었다.



화들짝 놀란 강남과 김병만은 얼른 자리를 털고 일어나 긴장감에 코모도 드래곤의 움직임을 가만히 지켜봤다. PD는 탐사 이후 울타리 문을 닫지 않은 강남에게 “강남! 문 닫아야지”라고 외쳤고, 강남은 초스피드로 달려가 얼른 울타리 문을 닫아버렸다.

코모도 드래곤은 계속 강남과 김병만 주위를 어슬렁거렸다. 입에선 부패성 균이 가득한 타액이 흘렀고 김병만과 강남은 공포에 질렸다. 코모도 드래곤은 울타리 곁을 떠나지 않고 나무 주위에 앉아 풀을 뜯었고, 김병만과 강남은 그런 코모도 드래곤과 내내 대치하며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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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남 | 김병만 |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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