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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시청률, 양동근 딸 사고에 눈물…‘나 혼자 산다’ 꺾어
2017. 08.12(토) 09:29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글의 법칙’이 흔들림 없는 금요 예능 왕좌의 위엄을 과시했다.

1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시청률은 평균 13.1%, 최고 14.4%를 기록했다.

이 같은 시청률은 동시간대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4.6%), KBS2 ‘VJ 특공대’ (4.5%), 케이블TV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9.4%)과 함께 11시대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11.9%) 까지 제친 수치다.



‘정글의 법칙’은 이날도 변함없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와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날 김병만, 양동근, 조정식, 하니, 민규, 송재희, 이완은 공룡섬과 코모도 섬에서 각자의 생존 방식을 도모했다. 이 가운데 양동근은 지난 4월 딸 조이가 질식 사고에 휩싸였던 당시를 회상하며 뜨겁게 오열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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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나 혼자 산다 | 양동근 딸 |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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