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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파티피플' 블랙핑크 "블랙vs핑크 중 블랙이 더 좋아"
2017. 08.12(토) 15:43
박진영의 파티피플 블랙핑크
박진영의 파티피플 블랙핑크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그룹 블랙핑크를 만난다.

박진영이 데뷔 24년 만에 첫 단독 MC를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뮤직 토크쇼 '박진영의 파티피플' 12일 방송에는 블랙핑크가 출연한다.

앞선 녹화에서 블랙핑크는 걸크러쉬 콘셉트의 '블랙' 스테이지와 러블리 콘셉트의 '핑크' 스테이지를 완벽히 소화해 박진영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이들은 "두 가지 콘셉트 중 어떤 게 더 좋냐"는 박진영의 물음에 망설임 없이 '블랙’'을 선택하면서 이번 활동에서는 보여주지 않은 강렬한 느낌의 무대를 선사해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멤버들이 가장 자신있다는 스테이지답게 의상부터 달랐다. 이번 활동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검은 크롭탑과 핫팬츠로 등장한 블랙핑크는 격렬하고 화려한 댄스 스테이지를 선보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어진 '마지막처럼' 무대에서는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소녀 블랙핑크로 돌아가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블랙핑크의 히트곡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블랙핑크는 이날 데뷔곡이었던 '붐바야'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며 노래의 운명이 바뀔 뻔 했던 아찔했던 순간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과연 박진영도 탄식하게 만들었던 '붐바야'의 숨겨진 이야기는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블랙핑크 외 최근 두 번째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여자여자해'로 사랑받고 있는 정용화도 출연한다. 정용화는 '파티피플'의 화제의 코너 '뺏고송'으로 블랙핑크의 히트곡 '불장난'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선보여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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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진영 | 블랙핑크 | 파티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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