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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꽝PD·잭 블랙의 하드캐리, 미국 드라마 도전기 성공할까
2017. 08.12(토) 18:51
무한도전 꽝PD
무한도전 꽝PD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무한도전'에서 꽝PD와 미국 배우 잭 블랙이 물오른 예능감을 펼쳤다.

12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배우 배두나의 조언에 따라 미국 드라마 오디션을 위해 셀프테이프를 제작하고, 잭 블랙이 준비한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무한도전' 제작진은 여러 미국 드라마 캐스팅 디렉터에게 멤버들의 프로필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에 몇 명의 디렉터들이 호기심을 보였고, 셀프 테이프를 보내달라고 요청한 상황.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각자 셀프테이프 제작에 나섰다. 먼저 박명수는 배정남과 '세모방' 꽝PD와 함께 했다. 박명수는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데도 재촬영하지 않는 꽝PD를 답답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하는 영화 '올드보이' 속 명장면 패러디로 셀프테이프를 촬영했다. 또한 하하는 영화 '덩케르트' 속 파일럿 장면 촬영에 나서기도 했다. 하하는 전투기가 아닌 어린이용 전투기로 패러디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영화 '설국열차' 속 틸다 스윈트 패러디에 나섰다. 유재석은 틸다 스윈튼과 싱크로율 100%로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의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이후 미국 LA로 간 멤버들은 영화 '매드 맥스'의 조지 밀러 감독의 차기작 오디션에 임했다. 먼저 오디션장에 들어선 유재석은 다소 황당한 요구도 성실히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반전이 일어났다. 해당 오디션은 '무한도전'에 출연해 멤버들과 인연을 맺은 잭 블랙이 기획한 몰래 카메라였다. 이에 오디션장 안 관계자들 모두 잭 블랙이 고용한 연기자들이었고, 잭 블랙은 무전기를 이용해 이들에게 지령을 내렸다.

잭 블랙의 몰래카메라임을 모르는 멤버들은 열심히 오디션에 임했다. 잭 블랙은 오디션을 보며 멤버들에게 황당한 요구를 하며 웃음을 견인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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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꽝PD |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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