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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뱃고동' 김병만에 육성재까지, 5개월이면 야간 조업도 거뜬 (종영)
2017. 08.12(토) 19:25
주먹쥐고 뱃고동 마지막 회
주먹쥐고 뱃고동 마지막 회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주먹쥐고 뱃고동' 출연진이 남다른 성장을 보여줬다.

12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이하 '뱃고동')에서는 통영 욕지도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뱃고동' 멤버들은 욕지도에서의 마지막 촬영까지 조업에 힘썼다. 그 중에서도 김병만, 김종민, 육중완, 육성재는 야간 전갱이 조업까지 나섰다.



'뱃고동' 방송만 5개월 여의 시간이 흘렀지만 야간 조업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멤버들은 어두운 바다에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 당황했다.

하지만 긴장감은 오래가지 않았다. 김병만을 필두로 '뱃고동' 멤버들 모두 선장의 지시에 따라 차근차근 조업을 진행한 것.

처음엔 제대로 앞을 분간하지도 못했던 멤버들이 전갱이 그물을 건지기 시작하자 손발이 척척 맞았다. 이에 힘입어 대형 전갱이까지 포획하며 야간 조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일출과 함께 조업을 마무리한 '뱃고동' 멤버들은 선장과 함께 배 한 켠에 모여 성공적인 조업을 자축했다. 또한 자신들이 떠난 뒤에도 도움을 준 선장의 안전과 만선을 기원하며 배에 사인을 남겼다.

이에 선장은 선상 회파티로 화답했다. 갓 잡은 전갱이 회를 숭덩숭덩 썰어 먹는 모습이 투박함을 느끼게 했으나, 정작 멤버들은 그 투박함에 연방 감탄했다.

김병만은 "담백 덩어리"라며 혀를 내둘렀고, 육성재는 "진짜 맛있다"며 빠르게 회를 흡입했다. '뱃고동' 촬영 5개월 만에 야간 조업도 거뜬해진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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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경수진 | 김병만 | 주먹쥐고 뱃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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