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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결국 사표 제출…2차 피해 후폭풍
2017. 08.12(토) 20:42
아버지가 이상해
아버지가 이상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이유리가 김영철 사건으로 피해를 보기 시작했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연출 이재상) 47회에서 변한수(이영철)는 안중희(이준) 아버지 사칭했다는 기사가 보도됨에 따라 곤혹을 치렀다.

안중희 팬들은 변한수에게 계란을 던지며 안중희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이를 목격한 변미영(정소민)이 변한수의 앞을 가로막으며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지 말아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변한수는 모두 감수해야하는 일이라며 변미영을 말렸다.



이후 변혜영(이유리)은 해당 기사를 보도한 기자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더불어 변혜영은 변한수를 비롯해 가족들의 신상이 유출될 시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또한 변혜영은 아버지 변한수로 인해 직장을 그만둬야했다. 이니셜 기사였지만, 이미 그 기사의 해당하는 인물들이 누구인지는 만천하에 공개됐기 때문. 이에 변혜영은 그동안 고민하던 퇴직 문제를 결심하고 사직서를 제출했다.

더불어 변혜영은 시부모 오복녀(송옥숙)와 차규택(강석우)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이에 오복녀와 차규택은 사기 결혼이라며 분노했다.

이에 변혜영은 결혼 전에는 이 사실을 몰랐으며, 변한수가 억울하게 누명을 쓴 것은 맞지만 명의도용은 엄연히 불법이라며 대신 잘못을 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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