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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뮤지·유세윤, 보르쉬 수프부터 샤슬릭까지 '러시아 전통음식 섭렵'
2017. 08.12(토) 21:50
배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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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틀트립'에서 뮤지와 유세윤이 러시아 전통 음식을 즐겼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은 다시 가보고 싶은 여행 '앙코르 특집 : 확장판'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세윤과 뮤지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여행을 떠났다. 유세윤과 뮤지는 무더운 한국과는 다르게 선선한 블라디보스토크 날씨에 만족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공항에서 약 50분 거리를 차 타고 이동한 뮤지와 유세윤은 러시아 전통 음식 맛집을 찾았다. 해당 맛집에서는 한국 여행객을 위한 한글 메뉴판이 구비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뮤지와 유세윤은 보르쉬 수프, 샤슬릭을 주문했다. 또한 라솔닉을 맛 본 뮤지와 유세윤은 된장찌개 맛이 난다며 극찬했다.

여기에 두 사람은 달팽이 요리를 맛보고는 마늘 맛 나는 골뱅이 요리와 비슷한 맛이라고 평가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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