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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 도둑님' 지현우, 최종환 과거 기억에 혼란
2017. 08.12(토) 22:14
도둑놈 도둑님
도둑놈 도둑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도둑놈 도둑님'에서 지현우가 최종환과 관련된 기억을 떠올리고는 괴로워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극본 손영목·연출 오경훈) 27회에서 장들목(지현우)은 윤중태(최종환)의 행동을 보고 과거 기억을 떠올렸다.

장들목의 이상 행동에 윤중태는 의중을 물었다. 이에 장들목은 "나 어릴 때 기억이 났어요"라면서 "어릴 적 형하고 같이 춘천 검사실에 찾아간 적이 있었죠. 그때도 홍일권(장광)이 빼돌린 금괴로 인해 아버지 장판수(안길강)가 누명을 썼죠"라고 했다.



이어 장들목은 "도둑이 아닌 걸 알면서도 감옥에 보냈죠"라며 과거 윤중태의 행동을 지적하며 원망했다. 이에 윤중태는 "나중에는 기소 유예로 풀어줬네"라고 했다.

그럼에도 장들목은 "그 과정에서 저희 가족은 풍비박산이 났죠"라고 했다. 하지만 윤중태는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기 보다 장들목의 행동이 홍일권에게 좋은 일만 해주는 꼴이라며 비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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