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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세모방' 박명수 "신인 때, 이경규에 바친 한 달 커피만 17만 원"
2017. 08.13(일) 07:05
세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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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세모방'에서 이경규의 과거를 폭로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이하 '세모방')에서는 이경규, 박명수, 주상욱, 이수경, 산다라박이 '네 얼간이' 방송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모방' 출연진은 '네 얼간이' 콘텐츠에 맞춰 안대를 쓰고 같은 종류의 음식들을 맛본 뒤 특정 회사 제품을 찾아내는 미션을 수행했다. 그 중 두 번째 제품은 바로 믹스커피였다. 이에 출연진은 안대를 쓴 채 각종 믹스커피를 맛보며 제품 구분에 나섰다.



이 가운데 박명수는 과거 이경규의 커피 심부름을 폭로했다. 그는 "23년 전 처음 코미디언 됐을 때 이모 선배가 10000원 짜리를 주면서 커피를 뽑아오라고 했다"며 운을 뗐다.

이경규는 "그게 나다. 그 때는 내가 부르기도 전에 박명수가 자판기에서 커피를 뽑아 왔다"며 거드름을 피웠다. 정작 박명수는 "그 때 이경규 선배한테 쓴 커피 값만 한 달에 170000원 이었다"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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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명수 | 세모방 | 이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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