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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뱃고동' 경수진, 마지막까지 에이스 '인정'
2017. 08.13(일) 07:30
주먹 쥐고 뱃고동 종영 경수진
주먹 쥐고 뱃고동 종영 경수진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경수진이 '주먹 쥐고 뱃고동' 마지막까지 에이스의 면모를 드러냈다.

12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주먹 쥐고 뱃고동'(이하 '뱃고동')은 통영 욕지도 마지막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경수진은 허경환, 이상민과 함께 욕지도의 명물 고등어 양식장 조업에 나섰다. 그는 단순한 뜰채 작업은 물론 맨손으로 고등어 잡기도 거뜬히 해내며 에이스로서 인정 받았다.



심지어 경수진은 통영이 고향인 홍보대사 허경환보다도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고등어들이 좋아하는 미끼도 구분하며 쉴 틈 없이 주어진 일을 해냈다. 급기야 양식장 주인은 "경수진이 허경환보다 낫다"며 차기 홍보대사를 제안하는 너스레를 떨었다.

그동안 경수진은 '뱃고동'에 임하는 동안 홍일점 멤버이자 에이스 멤버로 맹활약했다. 마지막까지 빛난 경수진의 활약상이 훈훈함을 자아낸 순간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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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경수진 | 뱃고동 종영 | 주먹 쥐고 뱃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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