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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앤옐라, 힙합 레이블 메키 레인과 온라인 예능 예고
2017. 08.13(일) 12:56
더이앤엠 레드앤옐라
더이앤엠 레드앤옐라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이 운영중인 블랙뮤직 플랫폼 '레드앤옐라'(RED&YELLA)에서 유명 힙합 레이블 '메킷 레인'(MKIT RAIN)과 함께하는 온라인 예능 콘텐츠를 14일부터 공개한다.

레드앤옐라는 블랙뮤직을 보다 널리 알리고 팬들과 함께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장르를 대표하는 힙합 레이블 '메킷 레인'과 함께 온라인 예능 '엠킷 레인스 5코인즈'(MKIT RAIN's 5coins)를 준비했다.

루피, 나플라, 오왼 오바도즈, 영웨스트, 블루 등 5명의 '메킷 레인' 멤버들이 각각 에피소드의 주인공이 되어 자신만의 개성과 일상 속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엠킷 레인스 5코인즈'는 각 멤버별 3개씩, 총 15개의 콘텐츠를 오는 14일부터 약 한달 반 동안 공개한다. 추후 콘텐츠를 통해 멤버별로 아직 공개하지 않은 미발표 신곡을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레드앤옐라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독점 공개된다.

가장 먼저 공개되는 '오왼 오바도즈' 편에서는 무뚝뚝하고 까칠남인 래퍼 오왼 오바도즈가 호기심도 많은 페럿(족제비과)를 기르면서 펫팸족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미국 LA 출신의 트렌디한 힙합 스타일을 선보이는 래퍼 영 웨스트는 같은 멤버인 오왼 오바도즈와 함께 홍대 빈티지 샵에서 패션 배틀을 진행하는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또한 힙합에 푹 빠져있는 남자 래퍼 블루와 '힙알못'(‘힙합을 전혀 알지 못하는’의 약자)인 여자의 데이트 현장을 담은 데이트 에피소드를 준비중이며, 메킷레인 리더 루피가 자신의 인맥을 거쳐 가장 유명한 사람을 최종 선택해 카운셀링을 부탁한다는 컨셉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입맛 까다로운 요리 초보 래퍼 나플라가 인생술집을 꿈꾸며 일일 주점을 운영해본다는 내용의 주점 에피소드 편 등 블랙뮤직을 추구하는 래퍼들의 일상 속 매력과 음악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더이앤엠 레드앤옐라 사업부 임진환 팀장은 "온라인 예능 콘텐츠 '엠킷 레인스 5코인즈'는 미디어에서 음악 외 다른 모습을 공개한 적이 없는 메킷 레인 멤버들이 자신들의 매력을 있는 그대로 공개하는 만큼 시작전부터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몰리고 있다"며 "많은 시청자들이 메킷 레인의 색다른 매력은 물론 블랙뮤직 장르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핫(RED)한 아시아인(YELLA)'이라는 의미를 가진 레드앤옐라는 대중적인 인지도는 낮지만 힙합, R&B 등 흑인 발상 음악인 블랙뮤직을 선보이는 국내 실력파 언노운 뮤지션을 소개하고, 그들의 음악과 문화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는 채널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더이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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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더이앤엠 | 레드앤옐라 | 온라인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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