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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구해줘' 서예지, 조재윤 성폭행 영상에 분노…교통사고로 위기
2017. 08.13(일) 23:28
구해줘 서예지
구해줘 서예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구해줘' 서예지가 조재윤의 성폭행 영상을 보고는 분노했고, 교통사고로 위기에 처했다.

1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연출 김성수) 4회에서는 임상미(서예지)가 탄 차량이 전복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구는 조완태(조재윤)가 화장실에 간 사이 임상미(서예지)에게 성폭행 사실을 털어놨고, 정구의 핸드폰 속 성폭행 영상을 본 임상미는 분노했다.



그런데 그때 조완태가 돌아와 핸드폰을 보고 있는 임상미를 봤고, 임상미는 심하게 놀랐다.

조완태는 임상미에게 "전화도 안 되는 핸드폰, 뭐 하러 그렇게 꼬옥 쥐고 있느냐"며 매서운 눈초리를 보냈다.

이어 타고 있던 차가 출발을 했고, 과속방지턱으로 인해 차가 흔들렸다. 그리고 임상미의 발 앞으로 드라이버가 굴러왔고, 임상미는 드라이버를 한 손에 꼬옥 쥐었다.

그런데 그때, 잘 가던 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박더니 벼랑으로 추락했다. 의식을 잃은 임상미는 이내 정신을 차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OC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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