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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했다” 아리아나 그란데 내한 공연 소감에도 팬들 싸늘 ‘왜?’
2017. 08.16(수) 09:24
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한국 공연을 마친 뒤 SNS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여러분은 황홀했다. 오늘 밤 당신들의 아름답고 사랑스런 에너지에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무대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무대 위에서 무릎을 꿇은 채 노래를 부르고 있다. 관객석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 노래에 맞춰 관객들이 핸드폰 불빛을 흔들고 있다.

하지만 아리아나 그란데의 내한 소감에도 불구하고 국내 팬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무엇보다 65만원 상당의 밋앤그릿 티켓이 문제가 되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에는 백스테이지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를 만날 수 있는 밋앤그릿 패키지가 판매됐다.

하지만 65만원 밋앤그릿 티켓을 구매한 VIP 관객들은 당초 예정된 1시간의 행사 시간에서 30분 정도만 아리아나 그란데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리아나 그란데가 한국 공연 시작 3시간 전에 한국에 입국했으며 리허설 없이 바로 공연을 시작했다. 이로 인해 밋앤그릿 혜택 중 하나였던 공연 리허설 관람을 하지 못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약 1시간 30분 공연을 마치고 한국에서 약 7시간 머무른 뒤 자정쯤 바로 출국했다. 무엇보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일본 공연 당시 공연 2일 전 입국해 리허설까지 완벽히 마쳤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더 커졌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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