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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온유, 제작진과 상의 끝에 ‘청춘시대2’ 하차” [공식입장]
2017. 08.16(수) 11:4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SM 측이 샤이니 온유의 ‘청춘시대2’ 하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6일 온유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청춘시대2’ 제작진과 상의하여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온유는 지난 12일 오전 7시 20분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여성을 강제로 추행했다는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오전 9시부터 5시간에 걸쳐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온유가 DJ로 데뷔하는 지인을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과 클럽에 방문, 술에 취한 상태에서 춤을 추다가 주변 사람과 의도치 않게 신체 접촉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오해를 받아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온유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극본 박연선·연출 이태곤)에서 데이트 폭력으로 트라우마를 갖게 된 예은(한승연)과 로맨스를 그려갈 연애 숙맥 공대남 권호창 역으로 출연 예정이었다.

‘청춘시대2’는 예정대로 오는 2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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