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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19' 전현무, 김정근과 13년만 대결 재현
2017. 08.22(화) 11:50
'프리한19'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방송인 김정근이 '프리한19' 인턴 기자로 나선다.

22일 방송되는 케이블TV OtvN 예능프로그램 '프리한19'에 김정근이 출연해 MC 전현무 오상진 한석진과 얽힌 인연을 밝힌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현무는 김정근의 출연에 "모 방송국 공채 아나운서 채용 당시 최종 면접까지 올라갔지만 김정근을 만나 떨어졌다"며 "다음 해에 다시 도전했지만 오상진과 맞붙어 두 번 떨어진 아픔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이날 녹화에서 랭킹 순위를 두고 김정근과 13년 만에 대결 구도를 재현, 설욕의 기회를 노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김정근은 신입 아나운서 시절 에피소드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는 "잠입 취재를 위해 강태풍이라는 예명으로 호스트바에 위장 취직한 적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 외에도 '세상을 뒤흔든 특종 19'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스노든 사건을 비롯해 일본군 위안부의 존재를 최초 보도한 일본인 우에무라 다카시 기자, 노근리 학살 사건의 진실을 밝힌 마사 멘도사 기자의 스펙터클한 취재기 등이 공개될 전망이다.

'프리한19'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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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정근 | 전현무 |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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