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해킹으로 노출 사진 유출…법적대응 준비
2017. 08.23(수) 08:14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틴 스튜어트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노출 사진이 불법 유출되자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21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가십캅 등은 최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노출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노출 사진은 그의 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되면서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크리스틴 스튜어트 측은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현지 경찰과 수사 당국이 해킹 및 유출 방법을 수사 중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1999년 영화 '써틴 이어'로 데뷔한 미국 배우다. 특히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여주인공으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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