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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의 내한 논란' 아리아나 그란데, 베트남서 공연 당일 취소 '건강 상의 이유'
2017. 08.23(수) 20:48
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최근 내한 당시 무성의한 공연으로 도마에 올랐던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베트남에서는 공연을 당일 취소해 빈축을 사고 있다.

23일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 상의 문제로 인해 부득이하게 공연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베트남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당초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날 베트남 호치민 꾸언쿠바이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베트남의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베트남에 와서 공연할 생각에 흥분 됐지만 주치의가 오늘 밤 공연을 허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추후 공연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최근 한국과 일본 등에서 콘서트를 갖는 등 월드 투어 중인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날 베트남 호치민 꾸언쿠바이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공연 당일 건강을 이유로 취소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오는 26일, 28일, 30일에 각각 중국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에서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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