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농구선수 정찬영과 결혼 "1년 정도 연애"
2017. 08.24(목) 14:59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농구선수 출신 정찬영 결혼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농구선수 출신 정찬영 결혼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품절녀'가 된다.

정아의 측근은 24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정아가 내년 4월 28일 5살 어린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측근은 "두 사람이 친구 사이에서 호감을 갖다 연인으로 발전, 1년 정도 연애를 했다"라며 "정창영의 전지훈련 등이 마무리된 후 내년 1월 부터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아는 가희의 뒤를 이어 애프터스쿨 출신 중 두 번째로 결혼을 하게 됐다. 이미 졸업한, 활동 중인 애프터스쿨 멤버들 역시 정아의 결혼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아는 애프터스쿨 탈퇴 후 패션 사업가로 변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창영 선수는 지난 2011년 창원 LG 세이커스에 입단, 선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농구선수 정찬영 | 애프터스쿨 정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