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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측 “온유·한예리 편 연기…한예리 촬영분은 논의 중”
2017. 08.24(목) 18:4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한끼줍쇼’ 온유, 한예리 편의 방송이 연기됐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관계자는 24일 티브이데일리에 “온유의 녹화분 방송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녹화한 한예리의 출연분에 대해서는 논의 중인 상태”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룹 샤이니 멤버 겸 배우 온유와 배우 한예리는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홍보를 위해 ‘한끼줍쇼’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온유가 성추행 논란에 휩싸이면서 ‘청춘시대2’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에 ‘한끼줍쇼’ 방송에도 차질이 생긴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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