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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J 도장 꾹, 7개월 프로젝트 활동 시작
2017. 08.30(수) 11:31
JBJ 7개월 활동
JBJ 7개월 활동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JBJ가 7개월 한정 프로젝트 활동을 시작한다.

30일 JBJ 멤버들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들은 이날 계약 기간을 7개월로 한 활동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CJ E&M과 함께 JBJ에 공동 투자한 로엔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티브이데일리에 "7개월로 개약을 했으나 연장을 위한 추가 협의 가능성도 열어둔 상태다. 이후 연장에 대한 협의도 가능하다"라며 활동 계획을 설명했다.

JBJ는 이날 계약 소식을 전하며 오는 10월 18일을 첫 앨범 발매일로 공지했다.

JBJ는 '제일 바람직한 조합'이라는 의미를 가진 그룹이다. 케이블TV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데뷔팀 워너원에 합류하지 못한 타카다켄타, 김용국, 김태동, 김상균, 김동한, 노태현, 권현빈으로 구성됐다.

7명의 소속사들은 논의를 거듭한 끝에 JBJ 결성하기로 합의했다. 로엔엔터테인먼트와 CJ E&M이 공동 투자를, 총괄 매니지먼트는 로엔 산하 레이블인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제작, 마케팅은 CJ E&M이 각각 분업 담당한다.

다만 김태동은 소속사 메이저나인과의 의견 충돌을 해결한 후, 공식적으로 활동에 합류할 전망이다. 관련해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와의 최종적인 협의 결과를 기다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멤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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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JBJ | 워너원 | 프로듀스101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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