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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시그널' PD-'또 오해영' 작가 만난다, '나의 아저씨' 상반기 방송"
2017. 08.30(수) 14:43
김원석
김원석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스타 PD와 스타 작가가 tvN에서 만났다.

케이블TV tvN 측은 30일 티브이데일리에 "김원석 감독과 박해영 작가가 새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왔던 40대 한 남자와 그와는 전혀 다른 삶이지만 마찬가지로 삶의 무게를 견디고 있는 20대 한 여자가 상대방의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삶을 바라보는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김원석은 드라마 '미생' '시그널' 등을 연출한 스타 PD로 '나의 아저씨'의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이어 드라마 '또 오해영'을 쓴 박해영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다.

'나의 아저씨'는 내년 상반기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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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나의 아저씨 | 또 오해영 |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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