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아이해' 이어 '이번생'까지 설렘 보증 행보
2017. 08.31(목) 09:38
정소민
정소민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배우 정소민이 '이번생은 처음이라'를 통해 설렘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극본 윤난중·연출 박준화) 출연을 앞둔 정소민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생은 처음이라'는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를 연출한 박준화 감독과 '호구의 사랑'을 통해 톡톡 튀는 청춘 로맨스를 현실적으로 풀어낸 윤난중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여기에 정소민이 여자 주인공으로 나서며 '로코 어벤저스'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전작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20대 대표 여자 배우로서 사랑받고 있는 정소민이 차기작으로 로코물을 택한 만큼 어떤 설렘을 안길지 방송 전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이번 드라마에서도 정소민은 특유의 생기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생은 처음이라'는 집 있는 달팽이가 제일 부러운 홈리스 윤지호(정소민)와 현관만 내 집인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이민기)가 한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수지타산 로맨스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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