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시선강탈]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에 "무대 좀 비면 어때, 불안해 말라"
2017. 09.04(월) 07:30
JTBC
JTBC '효리네 민박'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효리네 민박' 이효리가 아이유에게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건넸다.

3일 저녁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함께 외출에 나선 이효리와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함께 이효리의 '서울' 뮤직비디오 촬영지인 금오름으로 향했다. 금오름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뮤직비디오 촬영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이효리는 "예전에는 뮤직비디오를 찍으면 옷을 한 20벌씩 갈아입었다 그리고 20벌을 갈아입기 위해 100벌의 옷을 준비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메이크업도 계속 바꾸며 진짜 힘들게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며 지금과 달리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아이유는 "저는 뮤직비디오를 찍는 것이 진짜 힘들다"며 자신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이효리는 "사람들은 너를 보고 싶어 하지, 화려한 세트를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며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며 아이유를 달랬다.

이어 이효리는 "사실 댄서도 불안하니까 한 명이라도 더 세우고 싶은 거다. 이제 안 그래도 된다. 좀 비면 어떠냐"고 덧붙였다. 이효리의 말을 들은 아이유는 홀로 "자신감"이라 읊조리며 마음을 다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공미나 인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아이유 | 이효리 | 효리네 민박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