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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이 에미, 혼전임신 결혼 발표에 100억 위약금 위기
2017. 09.05(화) 12:43
타케이 에미
타케이 에미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일본의 톱 스타 타케이 에미가 결혼 발표로 인해서 거액의 위약금을 물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4일 일본 데일리 스포츠 온라인에 따르면 타케이 에미의 소속사는 4일부터 타케이 에미의 광고주 등을 대상으로 사과를 하며 향후 위약금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한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광고 계약에는 계약 기간 동안 결혼과 이혼, 임신 등에 제약을 거는 경우가 많다. 이에 타케이 에미는 혼전 임신과 결혼이 계약에 위배될 가능성이 제기 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타케이 에미는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광고만 10여 편이다. 또한 ‘바람의 검심’ 시리즈 신작 출연도 예정되어 있으며 내년 1분기 후지TV 연속극 출연도 논의 중인 상황이었다. 이로 인해 위약금을 모두 합하면 10억 엔(약 103억 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타케이 에미는 1일 EXILE의 타카히로와 결혼을 발표했다. 또한 타케이 에미는 임신 3개월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4년 드라마 ‘전력외 수사관’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어 2015년부터 급속도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영화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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