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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캐스팅, 김경수·이준혁에 임강성까지
2017. 09.06(수) 13:55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포스터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포스터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뮤지컬 배우 김경수 박한근 이준혁 등이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에 출연한다.

6일 '빈센트 반 고흐'(연출 김규종) 제작진은 새로운 캐스팅 라인업을 공표했다.

'빈센트 반 고흐'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짧지만 강렬했던 삶을 다룬 뮤지컬이다. 빈센트 반 고흐가 동생 테오 반 고흐 형과 주고받은 700여 통의 편지와 그가 남긴 수많은 명작들을 토대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에는 재연 배우들과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한다. 그림을 사랑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역에는 2015년부터 함께한 김경수가 다시 돌아오며 뮤지컬 '광염 소나타', '블랙 메리 포핀스' 등에서 다양한 감정연기를 선보였던 박한근과 뮤지컬 '파리넬리'와 연극 '샌드백' 등에서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준혁, 최근 뮤지컬 '빨래', '위대한 캐츠비'에서 활약하고 영국 웨스트엔드에 진출하기도 했던 조상웅이 새롭게 합류한다. 새로운 배우들이 그려내는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고흐의 동생 테오 반 고흐 역에는 초연부터 꾸준히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김태훈, 박유덕과 뮤지컬 '빨래', '더맨 인더홀' 등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임강성, 뮤지컬 '리틀 잭',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에서 인상 깊은 모습을 보여준 유승현이 함께하며 더욱 새롭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빈센트 반 고흐'는 3D 프로젝션 맵핑 등의 영상기술을 접목시켜 살아 움직이는 반 고흐의 명작으로 무대를 꾸미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별이 빛나는 밤', '고흐의 방', '꽃핀 아몬드 나무' 등이 실제 무대 위에서 살아 움직이며 잊을 수 없는 장면을 연출할 전망이다.

'빈센트 반 고흐'는 11월 4일부터 2018년 1월 14일까지 서울시 중구 흥인동에 위치한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HJ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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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경수 | 뮤지컬 | 빈센트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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