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알쓸꿀잼] '택시운전사', 실제 故김사복 씨와 달랐던 세가지
2017. 09.06(수) 19:43
택시운전사 김사복
택시운전사 김사복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알고 나면 쓸데없지만, 알아 둬도 나쁠 것 없는 '꿀잼' 포인트를 소개한다.

올해 첫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더 램프)는 1980년, 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단 말에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에 가게 된 서울의 택시운전사 이야기를 그렸다. 실제 광주의 실상을 세상에 알린 독일 기자 故위르겐 힌츠페터와 그를 광주에 데려다 준 용감한 시민 김사복 씨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했다. 그리고 영화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승승장구 하던 중, 김사복 씨의 실제 아들이란 사람이 나타나 사실이 확인됐고 김사복 씨는 광주에 다녀온 뒤 1984년 사망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그날, 광주로 향했던 푸른 눈의 목격자와 용감했던 소시민의 사연은 많은 이들을 감동케했다. 그리고 '택시운전사'와 실제 김사복 씨의 이야기가 달랐던 점 세 가지를 꼽아봤다.



◆ 그 날, 광주로 간 서울의 택시는 없었다?
◆ 김사복 씨는 영어에 능통했다
◆ 김사복 씨에겐 가족이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연예계이슈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