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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ㆍ엑소ㆍB.A.Pㆍ펜타곤ㆍMXMㆍ지소울 '남풍' [이번주 뭐 들었니?]
2017. 09.10(일) 19:07
[티브이데일리 가요팀] 9월 둘째 주(9월4~10일)에는 남자 아이돌 그룹들의 신보가 쏟아졌다. 쿼드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그룹 엑소가 정규 앨범의 리패키지 앨범을 들고 돌아왔으며 그룹 비에이피(B.A.P)와 펜타곤도 새 앨범으로 컴백했다. 그룹 하이라이트의 이기광은 데뷔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앨범을 냈다.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끈 브랜뉴 보이즈의 유닛 엠엑스엠(MXM)은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 또 16년 동안 몸담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와 하이어뮤직에 새 둥지를 튼 지소울이 새 앨범으로 컴백했다.

◆ 이기광 - '원'(ONE) (발매일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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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의 첫 번째 미니애럼 '원'에는 타이틀곡 '왓 유 라이크'(What You Like)를 포함해 총 8곡이 담겼다. '왓 유 라이크'는 하우스 기반의 리듬과 미니멀한 편곡이 인상적인 퓨처 알앤비(R&B) 장르의 곡으로 이기광 특유의 목소리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가사에는 좋아하는 이성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있게 표현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지하 - 알앤비 장르와 잘 어울리는 음색.
김한길 - 한층 성숙된 이기광의 음악적 색깔을 엿볼 수 있다.

◆ 엑소 - '더 워 : 더 파워 오브 뮤직'(THE WAR : The Power of Music) (발매일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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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정규 4집 '더 워'(THE WAR)의 리패키지 앨범인 '더 파워 오브 뮤직'에는 기존 정규 4집 수록곡 9곡에 타이틀곡 '파워'와 '스위트 라이스'(Sweet Lies) '부메랑'(Boomerang) 등 신곡 3곡이 더해져 총 12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파워'는 다이나믹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드럼 비트에서 느껴지는 강한 에너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인 EDM 곡이다.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됨으로써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김지하 - 트로피컬 사운드 다음에 선택한 EDM. 늦여름까지 '엑소 파워'.
김한길 - 그들의 강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 B.A.P - '블루'(BLUE) (발매일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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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의 일곱 번째 싱글앨범 '블루'는 지난 앨범 '느와르'(NOIR)와 로즈'(ROSE)를 잇는 마지막 컬러 시리즈다. 자유를 상징하는 블루라는 색을 통해 억압된 현실을 이겨내고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허니문'(HONEYMOON)을 포함해 총 3곡이 담겼다. '허니문'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매력적인 휘슬 사운드, 쿨한 기타리프가 곡에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세련된 팝 댄스곡이다.

김지하 - 싱글에 담긴 세 곡 모두 고 퀄리티. 전곡 추천.
김한길 - 세련되면서 중독성 강한 멜로디.

◆ MXM - '언믹스'(UNMIX) (발매일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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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M의 첫 번째 미니앨범 '언믹스'에는 타이틀곡 '아임 더 원'(I"M THE ONE)과 선공개곡 '굿 데이'(GOOD DAY) '아이 저스트 두'(I JUST DO) 등을 포함해 총 7곡이 담겼다. '아임 더 원'은 트로피컬 사운드를 표방한 팝 댄스 성향의 곡으로 청량한 느낌의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가사에는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 끝에 만난 소중한 인연에게 이젠 무슨 일이 있어도 항상 내 곁에 있어 달라는 당당한 고백이 담겼다.

김지하 - 완벽한 재료를 MXM이 어떻게 요리해 낼지가 관건.
김한길 - 청량한 사운드가 귓가를 사로잡는다.

◆ 펜타곤 - '데모(DEMO)_01' (발매일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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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의 네 번째 미니앨범 '데모_01'은 타이틀 곡을 포함한 전 곡이 다 펜타곤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워진 앨범이다. 타이틀곡 '라이크 디스'(Like This)를 포함해 총 5곡이 담겼다. '라이크 디스'는 펜타곤의 리더이자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워너원의 데뷔곡 '에너제틱'(Energetic)의 작곡가인 후이의 자작곡이다. 세계적으로 트렌디한 소프트 EDM 장르를 기반으로 한 세련되고 풍성한 사운드와 다이나믹한 멜로디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김지하 - 도입 부터 인상적인 타이틀곡. 수록곡들도 추천.
김한길 - 음악적 역량이 도드라진 앨범.

◆ 지소울 - '서클스'(Circles) (발매일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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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서클스'에는 타이틀곡 '캔트'(Can't, 아직도 난)와 선공개 싱글 2곡을 포함해 총 6곡이 담겼다. '캔트'는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알앤비 곡으로 청량하고 몽환적인 코러스에 지소울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이 어우러져 풍성한 그루브를 느길 수 있다는 평이다. 가사에는 이별한 남자가 여자를 잊지 못해 그리워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지하 - 음색과 기교만으로 곡을 지배할 수 있는 가수. 왕성한 활동이 반갑다.
김한길 - 특유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돋보인다.

[정리=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각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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