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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김환 '파워FM' 스페셜 DJ, 뉴욕 간 김영철 공백 채운다
2017. 09.11(월) 10:07
박지선
박지선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박지선이 뉴욕에 간 김영철을 대신해 '파워FM' DJ로 나섰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파워FM')에서는 박지선이 진행 마이크를 잡았다. '파워FM'의 기존 DJ 김영철 대신 스페셜 DJ로 나선 것. 이에 맞춰 월요일 고정 게스트였던 코미디언 박성광 대신 김미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와 관련해 박지선은 "김영철 선배가 미국 뉴욕으로 갔다"며 "그래서 오늘(11일)은 제가 스페셜 DJ를 맡아 2시간 동안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영철의 미국 뉴욕 공연은 동료 코미디언들을 격려하기 위해 성사됐다. 코미디언 박성호 김원효 김재욱 정범균 이종훈 등이 '쇼그맨'으로 팀을 이뤄 9일 미국 뉴욕 뉴저지 버겐퍼포밍아트센터에서 개그와 춤, 마술, 노래, 분장, 슬랩스틱이 어우러진 개그 공연을 선보였던 것. 김영철은 이번 쇼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영철은 12일 미국에서 귀국할 예정이다. 이에 12일 오전 방송될 '파워FM'에서는 김환 SBS 아나운서가 스페셜 DJ를 맡는다. '파워FM'은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파워FM'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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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영철 | 박지선 |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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