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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뮤지컬 '햄릿' 피날레…마지막까지 '켄릿'
2017. 09.11(월) 18:55
햄릿 켄 스틸 컷
햄릿 켄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그룹 빅스(VIXX) 멤버 켄이 뮤지컬 '햄릿'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켄은 10일 부산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햄릿'(연출 로버트 요한슨) 마지막 무대를 마쳤다.

켄은 '햄릿'에서 주인공 햄릿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우렁찬 가창력으로 첫 공연부터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지난 3개월 동안 폭발적인 감정 연기부터 날렵한 액션까지 빈틈없는 매력으로 '켄릿'이라 불리며 사랑받았다.



부산 지방 공연까지 마지막 무대를 마친 켄은 관객들이 보내준 뜨거운 사랑에 감사하며 소감을 밝혔다. 켄은 "'햄릿'을 언제 어디에서나 사랑해주시고 직접 와주신 관객 분들과 팬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좋은 작품을 함께 만들어주신 배우님, 감독님, 연출님, 조연출님 등 모든 분들에게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좋은 작품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덕분에 좋은 추억을 하나 더 남길 수 있었다. 앞으로도 잊지 못할 소중한 작품"이라며 '햄릿'을 응원해준 모든 분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제가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 끝까지 잘 마무리하게 돼 기쁘면서도 아쉬운 마음도 크다. 뮤지컬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켄이 되겠다"라며 진정성을 담은 소감으로 '햄릿'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

켄은 최근 뮤지컬 '꽃보다 남자 더 뮤지컬(The Musical)'부터 '햄릿' 그리고 '타이타닉'까지 3 작품 연속 주연으로 발탁됐다. 그중에서도 '햄릿'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하반기 새 뮤지컬 '타이타닉'에서 프레드릭 바렛 역으로 캐스팅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켄의 차기작 '타이타닉'은 11월 10일부터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샤롯데시어터에서 공연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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