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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친구들, 처음 맛본 한식의 맛에 빠지다
2017. 09.12(화) 10:45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인 다니엘의 친구들이 한식의 맛에 푹 빠진다.

오는 14일 저녁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이 독일 친구들 3인방과 함께 경주의 유명한 한정식 집을 찾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다니엘과 친구들이 한정식 집을 찾아갔다. 식당에 도착한 그들은 한옥으로 된 식당의 모습에 놀랐다. 그들은 소박하지만 단아한 매력을 지닌 한국 전통 한옥에 대해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친구 마리오는 끊임없이 나오는 한정식 코스요리를 보고 “미쳤어. 나 이미 사진 다 찍었는데?”라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또한 다니엘은 한국 식사예절을 책으로 배운 독일 3인방에게 실생활에서 쓰이는 예절을 설명해주며 투어 가이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 밖에도 식사 후 나오는 오미자차를 맛본 친구들은 확신에 찬 목소리로 “이거 술이지?”라고 말해 다니엘을 당황케 만들었다. 오는 14일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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