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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제 첫 주연작 '홈',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초청
2017. 09.12(화) 16:20
홈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배우 이효제의 첫 주연작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홈'(감독 김종우·제작 아토ATO)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의 진출을 알리며 12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홈'은 엄마의 교통사고로 배다른 동생의 가족들과 살게 된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단편 '그림자도 없다'(2013), '북경자전거'(2014)를 연출해 부산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 진출하며 재능을 인정받은 신예 김종우 감독의 장편 연출작이자 '우리들' '용순'에 이은 아토ATO의 세 번째 영화다.



지난해 부산시와 롯데가 공동 운용하는 '부산-롯데 창조영화펀드'의 첫 투자작으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또한 '사도' '가려진 시간'의 소지섭, 강동원 아역으로 주목받으며 단박에 눈도장을 찍은 배우 이효제가 첫 단독 주연을 맡았고, 허준석이 이효제를 돌보는 배다른 동생의 아버지로 분했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문 아이들 셋이 줄지어 걷고 있는 순간을 포착한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누구에게나 행복은 찾아온다'는 카피가 어우러졌고, 크레파스로 눌러쓴 것 같은 영화 타이틀이 아기자기함을 더한다. 10월 12일부터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프리미어로 첫 공개되며,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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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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