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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 조현철, 노숙자 변장 비하인드컷 '빛나는 열정'
2017. 09.12(화) 16:25
'아르곤' 조현철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아르곤' 조현철의 열연 빛났던 노숙자 변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12일 소속사 프레인TPC는 공식 SNS를 통해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극본 전영신·연출 이윤정)에 출연하는 조현철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철은 허름한 티셔츠를 입고 부스스한 머리를 한 채 한 손에는 미니 선풍기를, 또 다른 손에는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얼굴에는 검정칠을 하고서 계단에 쪼그리고 앉아 노숙자로 완벽 변신한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조현철은 극 중 정치인 아버지 백으로 입사한 '금수저' 취재 기자 허종태 역을 맡았다. 기자로서 감은 없지만 지난 3회에서 누구보다 뉴스를 만들고 싶은 절실한 마음을 표현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노숙자 잠입 취재를 위해 소변과 소주가 묻은 겉옷을 입는가하면 노숙자들과 함께 소주잔을 기울이는 등 완벽 변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열심히 잠복 취재한 기사가 방송 불발됐지만 그의 취재 열정과 투철한 기자 정신을 엿볼 수 있어 앞으로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아르곤'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프레인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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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아르곤 | 조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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