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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2’ 최아라X김민석, 은근히 설레고 귀여운 커플
2017. 09.13(수) 11:2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청춘시대2’ 최아라, 김민석이 신선한 신장 차이와 귀여운 ‘케미’로 시청자들을 흔들고 있다.

현재 방송중인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극본 박연선·연출 이태곤)에서 조은(최아라)과 서장훈(김민석)은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의 뉴 하메(하우스메이트)와 대리인으로 강렬했던 첫 대면을 했다. 이후 연신 티격태격하며 풋풋한 ‘케미’를 쌓아나가고 있는 두 사람에 동영상 조회 수 역시 ‘쏭성민’(송지원(박은빈)-임성민(손승원)) 커플과 막상막하의 기록을 보이고 있다. 이에 ‘조장훈’(조은-서장훈) 커플의 매력 포인트를 분석해봤다.

#1. 신선한 피지컬 ‘케미’



179cm의 장신 조은과 그에 비해 키가 작은 서장훈은 여자가 남자보다 작아야 한다는 편견에서 벗어났고, 두 사람의 키 차이를 보여주는 투샷은 금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서장훈은 “쬐끄매갖고”라는 조은의 툴툴거림을 “넌 쓸데없이 키만 크잖아”라고 당당하게 받아치며 남녀가 뒤바뀐 듯한 유치한 말싸움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2. 어느새 역전된 관계

강렬했던 첫 만남 때문에 조은은 서장훈을 볼 때마다 그의 누드가 생각나 괴로워했다. 조은은 “그럼 그런 걸 봤는데. 기분 나쁘니까 그렇지”라며 장훈을 무시했지만, 상황은 금세 역전됐다. 조은의 순수함을 간파한 서장훈이 “엉큼해 갖고는. 너 자꾸 상상하지?”라며 귀여운 놀림을 시작한 것. 덕분에 ‘조장군’이라는 별명과 달리, 서장훈의 놀림에 속절없이 발끈하고 당황하는 조은의 귀여움은 의외의 시청 포인트가 됐다.

#3. 은근한 귀여움

조은은 친구 안예지(신세휘)의 문자 세례가 집착 그 이상일 것 같지만, 상처 주게 될까봐 물어보지 못했다. 그 마음을 알아챈 서장훈은 조은의 남자친구 행세를 했고 “우리 은이 어디가 좋았어?”라는 안예지의 물음에 “나의 은이 어디가 좋았냐구? 귀엽잖아”라며 은근한 설렘을 자아냈다. “예지 다시 보니까 되게 귀엽지? 그때 그냥 소개받았으면 좋았을 걸 싶지?”라는 조은의 말에도, “너도 귀여워”라고 무심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보이시한 분위기와 큰 키에 가려졌지만 알고 보면 수줍음 많은 조은과 키는 작지만 생각보다 어른스럽고 섬세한 서장훈, ‘조장훈’ 커플의 이야기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청춘시대2’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테이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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