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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영상] 엘리스, 매력 터지기 일보직전 'Pow Pow' 무대

엘리스 쇼케이스

2017. 09.13(수) 15:3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임은지 기자] 걸그룹 엘리스의 새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걸그룹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가 참석해 타이틀곡 '파우파우 (Pow Pow)'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 곡 '파우파우'는 기타리프와 브라스 세션이 돋보이는 업템포 곡이다. 아직 고백하지 못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터지기 직전의 화산에 비유한 가사를 담고 있다.



엘리스는 이 곡을 통해 프로듀싱팀 모노트리(MonoTree)의 황현 작곡가와 데뷔곡 '우리 처음'에 이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티브이데일리 임은지 기자/사진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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