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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정다은, 오늘(13일) 첫째 득녀 "부모로 새 인생" [공식입장]
2017. 09.13(수) 17:19
조우종(왼쪽) 정다은(오른쪽) 웨딩 화보
조우종(왼쪽) 정다은(오른쪽) 웨딩 화보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방송인 조우종과 정다은 KBS 아나운서 부부가 첫 딸을 낳았다.

13일 오후 조우종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는 "정다은이 이날 오후 3시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순산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조우종은 소속사를 통해 "아내를 보며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깨달았고 모든 어머니들이 존경스럽다. 사랑스러운 딸 잘 키우겠다. 부모로서의 새로운 인생 많이 격려해달라.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아울러 FNC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방송인으로서의 삶과 더불어 새 생명을 맞은 조우종의 앞날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우종과 정다은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3월 16일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 2개월 만에 임신 4개월째라는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조우종은 지난해 10월 KBS를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다음은 조우종 정다은 부부의 첫째 득녀에 관한 FNC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방송인 조우종, 아나운서 정다은 부부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정다은 씨가 13일 오후 3시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조우종 씨는 소속사를 통해 "아내를 보며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깨달았고 모든 어머니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스러운 딸 잘 키우겠습니다. 부모로서의 새로운 인생 많이 격려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방송인으로서의 삶과 더불어 새 생명을 맞이한 조우종 씨의 앞날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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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정다은 | 조우종 | 조우종 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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