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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생방송 투데이’ 부평 닭한마리, 22년 유지한 맛의 비결
2017. 09.13(수) 19:40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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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22년을 유지한 닭 한 마리 식당이 소개돼 침샘을 자극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리얼 맛집’의 주인공으로 부평 닭 한 마리가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인천광역시의 부평 닭 한 마리 식당을 찾아갔다. 닭을 맛본 손님들은 “얼큰하고 소스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며 “속살도 부드럽다”라고 칭찬을 전했다.



이에 제작진이 직접 주방을 찾아 비법을 알아봤다. 식당 측은 소주와 물을 섞은 솥에 닭을 삶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예전에는 이것저것 많이 넣었는데 평범한 게 가장 좋은 것 같다”라고 비법을 전수했다.

이어 그는 손님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닭을 자르며 “한 번 더 끓여야 하기 때문에 너무 익히면 안 된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긴 과정을 거친 닭 요리에 이어 칼국수까지 제공돼 감탄을 자아냈다. 손님들은 진한 국물 맛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를 본 제작진은 진한 국물 맛의 비결을 질문했고, 주인은 “육수는 식당 문을 닫은 뒤 끓인다”며 식당의 육수 비법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제작진은 2시간을 기다린 끝에 힌트를 들었다. 식당 측의 천일염과 거칠게 빻은 고춧가루, 고추씨를 사용했다고 밝히며 진한 육수 맛에 대한 힌트를 제공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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