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시선강탈] ‘싱글 와이프’ 유하나 “외모서열 1위, 이승엽 아내 이송정”
2017. 09.14(목) 01:08
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싱글 와이프’에서 유하나가 야구선수 아내의 외모 서열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 와이프’에는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인 배우 유하나는 자리를 비운 코미디언 남희석을 대신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유하나가 등장하자 반가움을 전했다. 특히 MC 이유리는 “예전부터 유명했었다. (야구선수 부인들 중) 이용규 선수 아내의 외모가 가장 탑이라고 들었다”며 유하나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를 들은 유하나는 “1순위는 아니고, 3순위 정도 되는 것 같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에 MC들이 “그러면 1순위는 누구냐”고 질문했고, 유하나는 “이승엽 선수 아내 분도 예쁘시더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패널들은 “그 분야에도 랭킹이 있냐”며 신기해했으며, MC 박명수는 “1순위도 충분한 것 같다”고 칭찬해 유하나를 웃게 했다.

유하나의 솔직함에 MC들은 “2순위는 누구인 것 같냐”고 연이어 질문을 던졌다. 유하나는 “너무 아름다우신 분들이 많다”며 대답을 회피했고, 박명수는 “이런 질문이 화제가 된다”고 말하며 설득을 시도했다. 이에 유하나는 “저만 화제가 되면 안되냐”고 재치있게 답했다.

가수 김창렬은 남편 이용규 선수에 대한 칭찬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이용규 선수가 몸이 탄탄하고 너무 남자다운 것 같다”며 감탄을 표했다. 유하나는 “그건 제가 제일 잘 안다”고 자신 있게 말해 부러움을 샀다.

이 밖에도 유하나는 “남편이 운동선수다보니 할 게 많다. 평소 음식도 직접 장을 보고 해준다. 사소한 것들을 걱정 하지 않도록 신경을 쓴다”고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남편이 걱정할까봐 집에 얌전히 있는 편”이라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장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싱글와이프 | 유하나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