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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한끼줍쇼' 이경규, 이예림♥김영찬 열애 언급 "헤어지지 말았으면"
2017. 09.14(목) 01:32
한끼줍쇼 이경규
한끼줍쇼 이경규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한끼줍쇼' 이경규가 딸 이예림과 축구선수 김영찬의 열애를 언급했다.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규동형제 이경규, 강호동과 밥동무 한채영, 진지희가 서울 연남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한채영과 팀을 맺은 이경규는 운이 좋게도 두 번째 집에서 한끼에 성공했다. 아버지와 함께 세 식구가 산다는 젊은 부부는 "둘이 있어서 간단히 먹으려고 했다. 민망하다"면서 문을 활짝 열어줬다.



결혼 5년차라는 부부는 내년 초 출산 예정인 예비 부모였다. 한채영은 "왠지 임신 중일 것 같았는데 물어보기가 조심스러웠다"면서 선배 엄마로서 예비엄마를 한눈에 알아봤다.

한채영은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행복했던 출산의 경험을 전하며 "남편분이 이 시기에 잘해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경규는 "아이가 태어나고 얼굴을 딱 보여주던 순간 그 감동이 대단하다"며 첫 출산의 감동을 전했다.

이어 이경규는 "사실 나는 아들을 원했다"면서 "아들을 낳으면 축구선수를 시키려고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외동딸 예림을 두고 있는 이경규는 "딸의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둘을 동시에 가졌다"며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5살 아들을 둔 한채영은 "아들도 아들 나름대로 너무 귀엽다"며 '아들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한채영은 "아들이 애교가 많다. 남편한테 피곤하다고 했더니 아들 시켜서 음성메시지를 보냈다"며 "'엄마 사랑해요. 허그해 줄게요' 그러더라. 아들 딸 상관없이 다 좋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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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이경규 | 이예림 |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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