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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달콤한 원수’ 박태인, DNA 조작해 가짜 딸 내세워
2017. 09.14(목) 09:16
달콤한 원수
달콤한 원수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달콤한 원수’에서 박태인이 DNA를 조작해 이보희에게 가짜 딸을 내세웠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달콤한 원수’(극본 백영숙 연출 이현직) 69회에는 홍세나(박태인)가 윤이란(이보희)의 딸을 바꿔 치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이란(이보희)은 정재욱(이재우)이 가져온 DNA 검사를 들고 마유경(김희정)을 찾아갔다. 그리고는 딸을 찾고도 숨긴 이유가 뭐냐고 했다. 이에 유경은 서문주를 이란의 딸로 둔갑시키기 시작했다. 유경과 세나는 오달님(박은혜) DNA를 서문주의 이름으로 검사한 사실을 숨긴 채 이란에게 서문주가 딸이라고 했다. 또한 유경은 버린 원망이 커서 서문주가 이란을 보고 싶지 않는다고 했다.



이후 이란은 재욱에게 유경이 했던 말을 전했다. 그러자 재욱은 이란이 따로 DNA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고 했다. 이란은 재욱이 자신을 위해서 신경을 써주는 것을 보고는 고맙다고 했다. 재욱은 자신에게도 동생이 된다면서 진심으로 딸을 찾아 잘 되길 원한다고 했다. 이로 인해 이란은 재욱과의 앙금을 조금 덜어냈다.

세나는 판을 키워 서문주를 이란의 딸로 둔갑시켜 모든 것을 얻어내려고 했다. 세나는 최고식품뿐 아니라 이란의 현성까지 자신이 가지려고 했다. 이에 세나는 모두가 보는 앞에서 서문주의 머리카락을 뽑을 것이라면서 달님의 머리카락을 구해 바꿔 치기를 하려고 했다.

이에 유경은 이란이 은막의 스타라고 하지만 온갖 지저분한 일을 겪고도 자리를 지킨 사람이라면서 감당을 할 수 있냐고 했다. 세나는 유경에게 자신이 더한 일도 했다면서 꼭 모든 것을 얻을 것이라고 했다. 세나는 일부러 달님을 찾아가 시비를 걸어 머리채를 쥐어 뜯었다

그 사이에 유경은 조병수(이해운)를 불러 자신의 계획을 설명했다. 그리고는 서문주를 불러 이란이 엄마라고 설명을 했다. 또한 유경은 이란에게 문주를 데리고 갔다. 이란은 세나의 예상대로 유전자 검사를 하려고 했다. 이에 세나는 사람을 시켜 문주의 머리카락과 달님의 머리카락을 바꿔 치기를 했다.

이란은 세나가 사람을 시켜 바꿔 치기 했던 DNA 검사를 받고는 오열을 했다. 재욱은 유경과 세나를 찾아가 DNA 검사를 보여줬다. 그러자 유경은 자신을 믿지 못했다면서 서운하다고 했다. 그리고는 재욱은 문주를 식당으로 불렀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달콤한 원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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