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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캔 스피크' 이제훈, 칼같은 원칙주의 9급 공무원의 반전 눈빛
2017. 09.14(목) 09:47
이제훈
이제훈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배우 이제훈이 극과 극 눈빛 연기를 예고했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감독 김현석·제작 영화사 시선) 측이 이제훈 스틸을 14일 공개했다.

'아이 캔 스피크'는 민원 건수만 무려 8000건,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나문희)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이제훈)가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며 진실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칼같은 원칙주의 9급 공무원으로 변신한 이제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각잡힌 자세와 한치 흐트러짐 없는 모습, 냉철하고 단호한 눈빛을 하며 옥분과 만만치 않은 대립을 예고했다.

하지만 또다른 스틸에선 옥분의 영어 선생님이 된 그가 한껏 부드러운 미소와 눈빛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영어를 배워 오랫동안 숨겨온 진심을 이야기하기 위해 연습 중인 옥분을 응원하는 모습부터, 북받치는 감동에 눈물이 고이는 모습까지 따스하고 듬직한 면모를 엿보게 한다. 9월 21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아이 캔 스피크'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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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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