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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라그나로크' 헐크가 달라졌어요 '분노 조절 가능'
2017. 09.14(목) 09:56
토르 라그나로크
토르 라그나로크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헐크가 돌아온다.

영화 '토르:라그나로크'(감독 ) 측이 돌아온 헐크를 14일 소개했다.

'토르: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의 이야기를 담았다. 토르와 헐크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예고해 더욱 화제가 됐다.



앞서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자취를 감췄던 헐크는 '토르:라그나로크'를 통해 옛 동료 토르와 재회한다.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언제나 분노로 가득했던 헐크가 아닌 새로운 본능을 깨달은 헐크의 모습으로 등장, 관객에 놀라움을 줄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도 분노를 잠재우고 토르와 대화를 나누는 헐크의 변화된 모습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헐크 역을 맡은 마크 러팔로는 "배너도 달라지고 헐크도 달라졌다. 그래서 이번엔 완전히 달라진 두 캐릭터를 연기해야 했는데 정말 재밌었다. 이번 시리즈를 통해 헐크는 슬퍼할 수도 있고 행복해할 수도 있다. 말도 한다. 이제 오로지 분노 상태로만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다.

전능한 망치를 잃고 검투사로 변신한 토르와 새로운 본능을 깨달은 헐크 사이의 예측 불허 대결이 궁금증을 더하는 '토르:라그나로크'는 10월 25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토르:라그나로크'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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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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