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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두 번째 이혼' 최종 확정…딸 공동양육 합의
2017. 09.14(목) 11:42
스칼렛 요한슨
스칼렛 요한슨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두 번째 이혼을 최종 결정했다.

13일(현지시각) USA 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과 전 남편이 최근 뉴욕 맨하튼 대법원에 이혼과 양육권에 관한 합의 사항을 제출했다.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안과 결혼한 스칼렛 요한슨은 2014년 이혼 결정 이후 3년 동안 딸 로즈 도로시 도리안의 양육권을 두고 분쟁을 벌여왔다.



이견을 좁히지 못했던 두 사람은 결국 양육권을 공동 행사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양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는 사랑스럽고 동정심 많은 환경에서 딸을 키우는 가까운 친구이자 공동 부모가 될 것"라고 밝혔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2008년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첫 결혼한 이후 2011년 이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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