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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학교 폭력 예방 위해 광화문 거리로 나서다
2017. 09.14(목) 11:47
아웃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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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가수 아웃사이더가 청소년을 위해 광화문 거리로 나섰다.

아웃사이더는 14일 오전 8시부터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된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푸른나무 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 최근 발생한 여중생 폭행사건 등 심각한 학교 폭력 문제에 공감해 진행하게 됐으며, 아웃사이더는 푸른나무 청예단의 홍보대사로 누구보다 먼저 앞장서 나서게 됐다.



아웃사이더는 이날 10가지 호소문 낭독을 비롯, '방관의 탈을 벗어라'라는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아웃사이더는 평소에도 청소년을 위해 다방면에서 활동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외에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로 청소년 선도 봉사에 적극 참여해왔다.

또한 그는 5년째'스쿨어택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청소년 선도에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오앤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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