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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사이다', 여성들 사표 부르는 '퇴사 유발자' 집중조명
2017. 09.14(목) 14:42
'뜨거운 사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뜨거운 사이다'에서 최근 2030대 사이에서 불고 있는 젊은 퇴사 열풍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14일 방송되는 케이블TV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사이다'에서 '여성들의 사표를 부르는 퇴사 유발자 BIG 3'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다.

사전 녹화에서 출연진은 대졸 신입사원의 1년 내 퇴사율이 27.7%에 달한다는 통계를 언급했다. 이어 기혼여성을 위한 복지가 미흡하다는 것이 여성들의 사표를 부르는 이유 중 하나로 지목되자 MC 박혜진과 이날 스페셜 MC로 참여한 김현숙이 크게 공감했다.



또 출연진들은 최근 이슈로 떠오른 소년법 폐지 논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여기서 변호사 김지예가 전문성을 발휘했다는 후문. 그리고 녹화 중 표창원 국회의원과 김광민 변호사와 전화 연결을 진행, 소년범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어 '문제적 인물' 코너에서는 최근 북한의 6차 핵실험과 관련해 안보 전문가 김진아 박사가 출연해 심도있는 이야기를 펼쳤다. 북한 핵실험의 이유부터 앞으로 대북정책 방향까지 다방면으로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주제들이 이날 '뜨거운 사이다'를 통해 자세히 다뤄진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뜨거운 사이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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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현숙 | 뜨거운 사이다 | 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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